저 죽기 싫습니다.

죽기 싫어요.

2MB 그 씹새끼 뭡니까? 어디서 혜성처럼 나타난 거지같은 씹똥이 삼면이 바다인 이 땅에 물길놓고 의료보험 민영화해서 병걸려도 비싸서 치료 못받게 하고 프리온 묻은 소고기 대량으로, 돈을 받고 가져와야 할 판에 오히려 돈을 주고 가져와서 시장에 풀어놓고 뜬금없이 일본 항가항가 그러면서 독도 일본에 건네주면서 굽신굽신 거리는데

그새끼 뭡니까?

어디서 나타난 듣보잡 촌뜨기가 영어 좀 배웠다고 삽질입니까?

개나소나 다 아는 것들, 그 미친놈은 왜 모릅니까?

결론은 하나밖에 없습니다.

그새끼는 지금 우리 다 물먹이고 쳐 죽이려고 이 병신같은 지랄 쌈싸먹는 짓거리들 하고 있는 겁니다.

이명박 그새끼. 후대의 역사가들이 뭐라고 평가할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지만 어쨌든 그새끼는 병신으로 찍힐 것 같습니다.

그리고 이명박 죽이는 사람 역사책에 이름 실릴까요?


가능하면 제 손으로 직접, 죽여버리고 싶습니다.


거짓말 아닙니다. 지금 무섭습니다.

그 병신이 이제 무슨 개망언을 해서 사람들 피 빨아먹으려고 할 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.

그것 때문에 죽이고 싶습니다. 앞으로 얼마나 더 애자같은 개지랄 블루스를 출런지 상상만 해도 속이 울렁거리고 배알이 뒤틀립니다.

그자식 대대손손 잘 사는 꼴 못봅니다.

나보고 미친놈이라고 할 사람들 몇 있겠지만. 예를들어 2MB파.

난 당신들 숨쉴 때마다 소모되는 산소도 아까워. 너희들 사는 것 자체가 역겹고 두려워.

난 죽기 싫어
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어
죽기 싫다고. 죽으려면 너나 죽어라, 병신 딸딸이 같은 이명박새끼야.

by Droideka | 2008/05/03 21:3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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